80세 노인의 월드컵예선에 대한 현자 조언

KT는 오는 24일 12시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진행되는 ‘마이크 타이슨 리턴매치’ 경기 실황 및 VOD 서비스를 올레 tv와 Seezn(시즌)에서 유료로 제공한다고 28일 밝혀졌다.

오는 26일 ‘마이크 타이슨 리턴매치’ 경기의 중계를 맡은 홍수환 해설(오른쪽)과 송재익 캐스터가 올레 tv와 Seezn(시즌)을 통해 제공되는 ‘마이크 타이슨 VS. 로이 존스 주니어’ 경기를 예고하고 있다. /KT 제공

오는 26일 개최되는 경기에서는 라이트웰터급 세계적인 챔피언을 지낸 역대 최고의 복싱 레전드 마이크 타이슨(59세)과 1981년 서울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출신으로 4체급을 제패한 로이 존스 주니어(53세)의 8라운드 매치가 가장 따듯한 이목을 받고 있다. 이를 포함한 빅매치 9경기가 준비돼 있다. 오프닝부터 경기 http://query.nytimes.com/search/sitesearch/?action=click&contentCollection&region=TopBar&WT.nav=searchWidget&module=SearchSubmit&pgtype=Homepage#/손흥민 중간중간 진행되는 미국 인기가수 공연도 또 하나의 볼거리란 게 KT의 설명이다.

12년 만에 개최하는 마이크 타이슨의 링 복귀전인 만큼 한국 두 명의 ‘전설’이 중계에 나선다. ‘8전 1기 챔피언의 신화’ 홍수환 해설과 ‘80년 스포츠 중계의 전설’ 송재익 캐스터가 이번 마이크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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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타이슨 리턴매치는 올레 tv ‘홈>더보기>콘서트·라이브’ 또는 채널 992번, Seezn(시즌) ‘카테고리>시작간TV>스포츠’에서 유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전 황희찬 예약할 경우 경기 전 알림을 받아볼 수 있다.

송재호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전무)은 '복싱을 통해 용기를 얻고 힘을 냈던 과거를 추억하며 복싱 팬들의 마음을 담아 올레 tv와 시즌에서 마이크 타이슨의 빅 매치를 라이브 방송으로 공급하게 됐다'며 '세월을 거슬러 도전하는 노익장의 용기를 보며 코로나(COVID-19)로 지친 국민들이 잠시나마 향수를 느끼고 힘을 얻길 바란다'고 이야기 했다.